뉴욕을 출발해 도미니카 공화국을 향하던 에어버스 300기 추락사고에는 `테러 징후가 없다`고 미국 연방항공청 FAA가 밝혔습니다.
FAA의 한 대변인은 사고 여객기가 뉴욕을 출발해 도미니카의 산토 도밍고를 향하던 비행기라고 밝히고, 이번 추락에는 `테러의 징후가 없지만 현재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현지 WCBS 방송은 사고 여객기가 추락한 뉴욕 퀸즈버러 상공에 검은 연기가 치솟고 최소한 4채의 가옥이 불타고 있는 장면을 방영했습니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사는 사고기가 자사 소속임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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