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미국 여객기 추락사고에도 불구하고 오늘부터 사흘간 열릴 예정이었던 미-러 정상회담을 연기하지 않는다고 크렘린이 밝혔습니다.
알렉세이 그로모프 크렘린 대변인은 인테르팍스 통신을 통해 푸틴 대통령이 부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예정대로 미국 방문길에 오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러 푸틴 대통령, 여객기 추락 불구 미국행
입력 2001.11.13 (01:17)
단신뉴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미국 여객기 추락사고에도 불구하고 오늘부터 사흘간 열릴 예정이었던 미-러 정상회담을 연기하지 않는다고 크렘린이 밝혔습니다.
알렉세이 그로모프 크렘린 대변인은 인테르팍스 통신을 통해 푸틴 대통령이 부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예정대로 미국 방문길에 오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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