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반군 북부동맹이 점령한 마자르 이 샤리프에서 약탈과, 납치, 폭력 등이 난무하고 있다고 유엔 세계식량계획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린지 데이비스 세계식량계획 대변인은 무장을 한 사람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으며 약탈과 민간인 납치가 벌어지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유엔의 한 관계자는 마자르 이 샤리프와 인근 지역은 점령 세력이 바뀔 때마다 잔혹 행위가 자행됐다면서 국제 인도주의법과 인권이 존중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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