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항공 A300기 추락 직후 줄리아니 뉴욕 시장은 항공기가 떨어진 록커웨이 현장 근처에서 추락에 따른 화재 진압과, 부상자들의 구조와 후송작업을 진두지휘했습니다.
줄리아니 시장은 뉴욕시민들에게 두번째의 위기가 닥친 것으로 보인다면서 첫번째 위기를 잘 극복해냈기 때문에 시민들이 이번 일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하고 침착하게 사고에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줄리아니 뉴욕시장, 사고현장 진두지휘
입력 2001.11.13 (01:26)
단신뉴스
아메리칸항공 A300기 추락 직후 줄리아니 뉴욕 시장은 항공기가 떨어진 록커웨이 현장 근처에서 추락에 따른 화재 진압과, 부상자들의 구조와 후송작업을 진두지휘했습니다.
줄리아니 시장은 뉴욕시민들에게 두번째의 위기가 닥친 것으로 보인다면서 첫번째 위기를 잘 극복해냈기 때문에 시민들이 이번 일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하고 침착하게 사고에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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