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 인근에 추락한 아메리칸 항공 소속 A300 여객기와 지상 항공통제소간의 통신이 여객기 이륙 4분후에 두절됐다고 미 연방항공청이 밝혔습니다.
폴 태커모토 미 연방항공청 대변인은 사고 여객기와의 통신이 이륙 4분뒤인 오전 9시17분쯤 두절됐다고 말했습니다.
사고 여객기는 당초 오전 8시쯤 이륙할 예정이었으나 출발시간이 1시간 정도 지연됐으며 출발 지연사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끝)
미 뉴욕 추락 여객기, 이륙 4분후 통신 두절
입력 2001.11.13 (02:09)
단신뉴스
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 인근에 추락한 아메리칸 항공 소속 A300 여객기와 지상 항공통제소간의 통신이 여객기 이륙 4분후에 두절됐다고 미 연방항공청이 밝혔습니다.
폴 태커모토 미 연방항공청 대변인은 사고 여객기와의 통신이 이륙 4분뒤인 오전 9시17분쯤 두절됐다고 말했습니다.
사고 여객기는 당초 오전 8시쯤 이륙할 예정이었으나 출발시간이 1시간 정도 지연됐으며 출발 지연사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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