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사고기 추락 직후 보좌관들과 긴급 회의를 갖고 구체적인 사고 상황을 검토했으며, 한 간부는 항공기에 대한 사전 위협은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 항공기 추락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연방 당국 조사단을 현지에 급파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와 함께 사고기 수사상황을 계속해서 지켜보기 위해 당초 예정됐던 미국과 러시아 기자들과의 회견을 연기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오늘부터 3일동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워싱턴과 텍사스에서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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