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오늘과 오는 15일 워싱턴과 텍사스주 크로포드 목장에서 당초 예정대로 두차례 미-러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백악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항공기 추락과는 상관없이 부시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예정대로 정상회담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간 군사와 정치, 그리고 경제 현안과 함께 핵무기를 포함한 군비축소와 탄도탄 요격 미사일, 즉 ABM 협정을 대체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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