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아메리칸 항공 소속 여객기가 추락한 후 미국과의 국제 전화가 폭주했습니다.
우리시각으로 어젯밤 11시 17분쯤 미국 여객기 추락 사고가 난 뒤 뉴욕에 있는 가족이나 친척들의 안부를 묻는 국제 전화가 이어졌습니다.
한국통신 네트워크 본부는 어젯밤 11시부터 오늘 새벽 0시까지 미국과의 국제 통화에 평소의 두 배 정도인 3만 여 국제 통신망이 사용됐다고 밝혔습니다.
(끝)
미 여객기 추락사고로 국제전화 폭주
입력 2001.11.13 (03:33)
단신뉴스
미국 뉴욕에서 아메리칸 항공 소속 여객기가 추락한 후 미국과의 국제 전화가 폭주했습니다.
우리시각으로 어젯밤 11시 17분쯤 미국 여객기 추락 사고가 난 뒤 뉴욕에 있는 가족이나 친척들의 안부를 묻는 국제 전화가 이어졌습니다.
한국통신 네트워크 본부는 어젯밤 11시부터 오늘 새벽 0시까지 미국과의 국제 통화에 평소의 두 배 정도인 3만 여 국제 통신망이 사용됐다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