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카티 아메리칸 항공, AA 회장은 뉴욕을 떠나 도미니까 공화국으로 향하고 있던 아메리칸 항공 587편이 왜 추락했는지에 대해서 추정조차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카티 회장은 587편은 존 F 케네디 공항을 떠난 직후 실종됐으며 이 여객기에는 승객 246명과 승무원 9명 등 모두 255명이 타고 있었다고 확인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줄리아니 뉴욕 시장은 탑승객 가운데 생존자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앨 베커 아메리칸 항공 대변인은 추락한 항공기는 13년된 A300-600 기종으로 아메리칸 항공이 보유한 같은 기종 35대 중 하나이며, 지난 달 3일에는 전면 점검을 받았고 이번달 4일에는 정기 정비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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