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존 F.케네디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해 255명의 목숨을 앗아간 아메리칸항공 소속 A300기의 비행기록장치 블랙박스가 회수됐다고 연방교통안전위원회가 밝혔습니다.
블래키 연방교통안전위원회 위원장은 추락 여객기 잔해가 뉴욕 퀸스 인근의 광범위한 지역에 흩어져 있으며 여객기의 블랙박스는 회수했지만 어디에서 회수했는지 아직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블래키 위원장은 또 두 번째 블랙박스인 조종실 음성기록장치는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발견된 블랙박스는 분석을 위해 워싱턴으로 보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