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기 1대가 오늘 새벽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적어도 2발의 폭탄을 투하했다고 현지 주민들이 전했습니다.
이들은 폭격기가 현지시간으로 오늘 새벽 1시 반 카불 상공을 선회했으며 2차례의 폭발음이 들렸다고 말했습니다.
AFP 통신의 특파원도 폭발음과 함께 카불 남동부에서 화염이 솟아올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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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기 오늘 새벽 아프간 카불 폭격
입력 2001.11.13 (07:04)
단신뉴스
미군기 1대가 오늘 새벽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적어도 2발의 폭탄을 투하했다고 현지 주민들이 전했습니다.
이들은 폭격기가 현지시간으로 오늘 새벽 1시 반 카불 상공을 선회했으며 2차례의 폭발음이 들렸다고 말했습니다.
AFP 통신의 특파원도 폭발음과 함께 카불 남동부에서 화염이 솟아올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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