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북한군 제 397부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군부대 시찰에는 이명수, 현철해, 박재경 대장이 수행했으며 부대 지휘관으로부터 상황보고를 받고 전투력 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은 이달 들어 지난 4일 무산광산연합기업소를 현지 지도한 데 이어 거의 매일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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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 총비서, 군부대 시찰
입력 2001.11.13 (07:35)
단신뉴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북한군 제 397부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군부대 시찰에는 이명수, 현철해, 박재경 대장이 수행했으며 부대 지휘관으로부터 상황보고를 받고 전투력 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은 이달 들어 지난 4일 무산광산연합기업소를 현지 지도한 데 이어 거의 매일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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