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반쯤 혈중 알코올 농도 0.1인 만취 상태의 22살 정모씨가 부산 동삼동 모 주차장에 주차된 개인택시를 훔쳐 달아나다 실탄을 쏘며 추격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씨는 부산 서구와 사하구 일대로 도주하면서 추격해 온 경찰 순찰차 석 대를 들이받는 등 광란의 질주를 계속했으나 오늘 새벽 공동어시장 앞 길에서 공포탄 1발과 실탄 3발을 쏘며 추격한 경찰에 도주 1시간여만에 검거됐습니다.
///
광란의 질주 20대 실탄 등 쏴 검거
입력 2001.11.13 (07:44)
단신뉴스
어젯밤 11시반쯤 혈중 알코올 농도 0.1인 만취 상태의 22살 정모씨가 부산 동삼동 모 주차장에 주차된 개인택시를 훔쳐 달아나다 실탄을 쏘며 추격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씨는 부산 서구와 사하구 일대로 도주하면서 추격해 온 경찰 순찰차 석 대를 들이받는 등 광란의 질주를 계속했으나 오늘 새벽 공동어시장 앞 길에서 공포탄 1발과 실탄 3발을 쏘며 추격한 경찰에 도주 1시간여만에 검거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