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 10분쯤 부산 범천2동 모 화공약품 가게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가게 2층 주택에 살고 있던 45살 도모 씨가 연기에 질식돼 숨지고 가게 주인 67살 배모 씨가 팔 다리에 중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불은 1층 가게 6.5제곱미터와 2층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4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가게 주인 배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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