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 민간항공당국이 뉴욕 추락 여객기에 장착됐던 엔진의 안전성에 대한 경고를 무시했다고 영국의 P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PA통신은 항공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보도하면서 사고기에 장착됐던 엔진 기종에 균열 문제가 있었으며, 엔진 제조사인 제너럴 일렉트릭이 이 문제를 미국과 영국 관련당국에 경고했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연방항공국이나 영국 민간항공국 모두 항공사들에 대해 이 문제에 대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항공전문가들은 이 엔진이 지난 2년동안 7차례의 매우 심각한 사고를 일으켰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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