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쯤 서울 답십리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 10층에 사는 판촉 도우미 20살 이모 양이 머리에 피를 흘리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양이 최근 사귀던 남자 친구와 헤어진 뒤 평소 죽어버리겠다는 말을 자주 해 왔다는 가족과 친구들의 말에 따라 이 양이 아파트 10층에서 떨어져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20대 여성, 아파트 10층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
입력 2001.11.13 (08:52)
단신뉴스
오늘 새벽 2시쯤 서울 답십리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 10층에 사는 판촉 도우미 20살 이모 양이 머리에 피를 흘리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양이 최근 사귀던 남자 친구와 헤어진 뒤 평소 죽어버리겠다는 말을 자주 해 왔다는 가족과 친구들의 말에 따라 이 양이 아파트 10층에서 떨어져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