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추락사고로 일시 폐쇄됐던 미국 뉴욕의 존 F 케네디 공항이 다시 운항 재개됨에 따라 미주행 항공기의 운항이 정상화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어제 오전 인천 공항을 출발한 뒤 캐나다 토론토로 회항했던 KE 081편이 오늘 오전 존 F 케네디 공항에 안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제 저녁 7시 37분에 인천 공항을 출발해 미국 앵커리지 공항 근처를 선회하던 아시아나 222편도 오늘 오전 9시 4분에 뉴욕 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오늘 오전 11시 뉴욕행 여객기 등 미주지역으로 출발하는 항공편을 모두 정상운항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이 현재 착륙은 가능하지만 이륙이 불가능한 상태여서 뉴욕에서 출발하는 여객기 운항은 장시간 지연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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