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AFP 연합)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들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유고 베오그라드 주재 중국대사관 피폭 사건을 강력히 개탄한다는 내용의 새로운 결의안 채택을 거부했다고 서방 외교관들이 밝혔습니다.
중국은 어제 안보리 15개 회원국간의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성명의 강도를 당초의 규탄에서 개탄으로 한 단계 낮췄으나 나토 회원국들은 오폭에 대한 비판을 거부했습니다.
나토 회원국들은 또 대사관 폭격은 외교관 보호에 관한 국제협약을 위반한 것이라는 중국측의 주장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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