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홍콩 통계청은 올해 외국 기업이 설립한 지역 본부와 사무소 수가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초까지 외국 기업 3237개사가 홍콩에 지역본부와 사무소를 설립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 증가해 11년 만에 최고기록을 보였습니다.
이 가운데 미국과 일본 기업이 가장 많았는데 주로 유통과 무역 그리고 금융 등 관련업체입니다.
홍콩은 특히 중국시장을 향한 교두보 역할과 함께 낮은 세율과 원활한 정보유통, 통신, 그리고 운송 등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더 많은 다국적 기업들이 진출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