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최근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젊은 선생님들이 토끼 등 학교에서 키우는 동물을 잘 돌보지 못해 마을 수의사들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동물을 키우는 즐거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치기 위해 학교에서 키우는 토끼 등 동물을 제대로 돌보지 못해 병에 걸리거나 빨리 죽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학교 사정을 듣고 기후현 수의사회가 돕겠다고 나섰습니다.
수의사들은 학교를 찾아와 동물 건강검진을 해 주고 사육방법 등도 가르쳐 줍니다.
당닭 발톱도 깎아주고 전염병 예방주사도 놓습니다.
토끼를 안는 방법도 배우며 어린이들은 동물과 친해집니다.
지금까지 월드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