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 시각 현재 서울시내 교통 상황입니다.
서울경찰청 권장섭 경사입니다.
⊙기자: 생활교통 정보입니다.
도봉로 정희여중 앞 신호등이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음주운전자가 신호제어기를 들이받는 사고가 나서 지금 시간 각 방면 신호등이 모두 꺼졌습니다.
교통경찰의 수신호에 따라서 진행해 주시고 수리가 끝날 때까지는 각별한 주의 운전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대형 집회도 예정돼 있습니다.
오늘 오후 1시부터 여의도 문화마당에서는 약 1만 6000여 명이 모이는 전국 농민 집회가 열릴 예정이고 또 마당집회가 끝나게 되면 여의도 주변 도로 약 1km 구간을 행진할 계획입니다.
행진구간 진행 방향 전 차로를 통제할 계획으로 주변도로의 혼잡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항만 소식입니다.
높은 파도로 인해서 1개의 항로가 운항 통제되고 있습니다.
추자도 근해에는 높은 파도가 일고 있어서 전남 진도 벽파에서 추자도 경유 제주도행이 발이 묶였습니다.
그러나 다른 항로는 모두 정상입니다.
그리고 이 김포공항에서 뜨고 내리는 국내선 항공편도 22개 전 항로가 모두 제시간에 출, 도착되고 있습니다.
다음 고속도로 소식입니다.
경부고속도로 88.6km 지점에 있는 천안삼거리 휴게소 부근이 광교 거치 작업관계로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와 오후 3시 등 두 차례에 걸쳐서 상하행선이 모두 20분간씩 전면 통제된다는 소식입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작업구간도 상당히 많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185km 지점에 있는 영동터널 부근, 그리고 88고속도로 35km 지점에 있는 해인사 터널 부근 등 터널 보수작업 관계 등 모두 21군데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는 소식 들어와 있습니다.
한 개, 또는 두 개 차로가 지금 시간 통제되고 있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