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출신으로 민주당 김성호 의원의 비서로 근무해온 김형덕씨가 처음으로 북한군 복무경력을 공무원 경력으로 인정받게 됐습니다.
김성호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 중앙인사위원회가 오늘 김형덕씨의 북한군 복무 경력을 인정해 국회 공무원 호봉에 반영하기로 했다며 이번 결정이 정부기관이나 민간기업에 취직한 탈북자들의 군 경력이 인정받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끝)
김성호 의원 비서 북한군 경력 인정
입력 2001.11.13 (09:49)
단신뉴스
탈북자 출신으로 민주당 김성호 의원의 비서로 근무해온 김형덕씨가 처음으로 북한군 복무경력을 공무원 경력으로 인정받게 됐습니다.
김성호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 중앙인사위원회가 오늘 김형덕씨의 북한군 복무 경력을 인정해 국회 공무원 호봉에 반영하기로 했다며 이번 결정이 정부기관이나 민간기업에 취직한 탈북자들의 군 경력이 인정받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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