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오늘 미 항공기 추락사태 이후 국제금융시장이 안정세를 회복함에 따라 국내시장에도 큰 충격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재경부는 오늘 국회 재정경제위 보고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향후 추가테러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이전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재경부는 만일 추가테러가 발생할 경우에는 금융시장 불안정성이 확대돼 급격한 투자심리 위축과 자금이동이 심화될 우려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재경부는 이어 미 테러사태 이후 진전상황과 금융시장에 미치는 효과 등을 철저히 모니터링해 적절한 대응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