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추락한 항공기 사고와 관련해 아직까지 한국 교민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뉴욕 총영사관은 사고 직후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해 교민 피해 상황을 점검한 결과 이번 항공기 추락사고와 관련한 한국인의 피해는 한 건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총영사관은 또 도미니카 주재 한국 대사관과 업무 협조를 하고 있지만 우리 교민이 추락한 AA 587편에 탑승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항공기 추락 직후 뉴욕 퀸즈 지역에는 교민들의 안전을 확인하려는 가족과 친지들의 전화가 폭주하면서 한때 전화가 불통되는 사태도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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