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고합은 오늘 오전 서울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유화부문을 핵심사업으로, 화섬부문을 비핵심사업으로 분리하는 기업분할안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분할안 승인으로 유화부문은 자산 1조 천 439억원, 부채 6천 863억원, 자본 4천 576억원으로 구성된 신설법인으로 다음달 새롭게 출범합니다.
반면 화섬부문은 매각과 해외이전, 청산등의 절차를 밟게 되며 다음달 초 최종처리방향이 확정됩니다.
분할기일과 창립총회일은 12월 27일이며 2002년 2월 15일 분할법인을 재상장 할 계획이라고 고합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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