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범, 김고성, 이상만씨등 전직 의원 3명과 기초단체장, 지방의회 의원등 대전.충남 지역 인사 140명이 오늘 한나라당에 입당했습니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환영식에서 이제는 화합과 통합으로 안정과 희망을 찾을 때라며 한나라당은 제1당으로서 국민에게 희망과 미래를 주는 당이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신준희 충남 보령시장은 입당자 대표 인사를 통해 망국적 지역주의의 폐해를 씻어내고 나라의 기강을 바로세우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한나라당 입당을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환영식에 이어 의원과 지구당위원장 부인회에서 주최한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쌀 보내기 모금행사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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