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영등포구 양평동의 당재길 500m 구간을 내년 5월까지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양평 2동 185번지 일대 왕복 4차로를 2차로로 줄이는 대신 두 개 차로를 인도로 바꿔 보행 공간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특히 당재길을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시공중인 한강 시민공원의 선유도 보행자 전용다리와 연계해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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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당재길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입력 2001.11.13 (10:55)
단신뉴스
서울시는 영등포구 양평동의 당재길 500m 구간을 내년 5월까지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양평 2동 185번지 일대 왕복 4차로를 2차로로 줄이는 대신 두 개 차로를 인도로 바꿔 보행 공간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특히 당재길을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시공중인 한강 시민공원의 선유도 보행자 전용다리와 연계해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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