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2004년 12월까지 도봉구 창동 일대의 시유지에 시립 운동장과 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간이 체육시설로 이용하던 창동 시유지에 총사업비 312억여 원을 들여 연면적 만 5천여 평방미터 규모의 문화 체육센터를 짓고,게이트볼장과 축구장, 테니스장, 배트민턴장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인근에는 청소년광장과 공원 등을 조성해 종합 문화체육 시설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지역간의 균형발전을 위해 문화체육시설이 열악한 동북부 지역을 선정했다면서,다음달 입찰공고를 거쳐 내년 8월쯤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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