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 발전과 쇄신을 위한 특별대책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특위 운영 방식과 논의 원칙 등을 토의했습니다.
김민석 쇄신 특위 간사는 브리핑을 통해 오늘 회의에서 위원들은 특정 개인과 집단의 이해관계를 벗어나 합리성과 공정성. 중립성을 지켜나가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당대회 시기와 방법, 지도체제 등 구체적인 현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당과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당의 현대화, 민주화 그리고 실질적인 전국정당화라는 원칙에 입각해 현안을 다뤄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김민석 간사는 전했습니다.
김 간사는 특히 전당대회가 차질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시기 문제를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쇄신특위는 오늘 회의에서 임채정.유재건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으며 매주 3회 정례 회의를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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