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태안 앞바다에서 침몰로 실종된 인천 선적의 332 현선호 선원 8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오늘 오전 다시 시작됐습니다.
해경은 오늘 오전 7시 반 쯤 경비정 8척과 군함 3척,어선 5척, 그리고 헬기 1대를 사고가 난 격렬비열도 남동쪽 9.5마일 해상에 다시 투입해 수색작업을 재개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실종된 현선호 선원들을 한 명도 찾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종된 선원 8명은 어제 새벽 5시 20분쯤 폭풍주의보 속에서 잡은 고기를 주선에 옮기러 가던 중 배가 침몰하면서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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