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광주지역 인사 250여명과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光산업 육성등 산업구조를 첨단화하고 지역특성을 살려 문화관광산업을 발전시키는등의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산업구조나 재정자립도, 사회간접자본등 광주의 경제여건이 다른 지역에 비해 다소 취약한 만큼 이에 대한 개선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정부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광주시청을 방문해 고재유 시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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