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아시아 현물시장에서 거래된 반도체 D램들이 닷새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SD램은 모두 두자릿수의 급등세를 나타냈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해 메모리반도체를 중개하는 D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30분 현재 256메가 SD램은 전날에 비해 18%나 급등한 평균 3달러 52센트를 기록했습니다.
또 128메가 SD램도 15% 상승한 평균 1달러 50센트 선에 거래돼 최고가가 2달러선을 회복했으며 64메가 SD램도 17%나 올라 76센트에 거래됐습니다.
이밖에 128메가 DDR과 128메가 램버스 D램도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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