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승만 전 대통령이 살던 서울 이화동 1번지 이화장 옆 사유지와 건물을 매입해 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이화장 바로 옆에 위치한 서울 이화동 1-3번지 일대 4백여 제곱 미터를 매입해 내년 12월까지 나무를 심고 휴게 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화장은 5천 4백 제곱미터 부지에 본관과 조각정, 생활관 3개 건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82년 서울시 기념물 제6호로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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