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주문진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로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7시 쯤 강릉시 주문진읍 동남쪽 8마일 해상에서 길이 5미터,둘레 2.8미터 크기의 밍크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것을 유자망 어선 선장 49살 김석만 씨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바다에 어구를 설치한 뒤 오늘 아침에 살펴보니 밍크고래가 죽은 채로 그물에 걸려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끝)
밍크고래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
입력 2001.11.13 (14:50)
단신뉴스
강릉시 주문진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로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7시 쯤 강릉시 주문진읍 동남쪽 8마일 해상에서 길이 5미터,둘레 2.8미터 크기의 밍크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것을 유자망 어선 선장 49살 김석만 씨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바다에 어구를 설치한 뒤 오늘 아침에 살펴보니 밍크고래가 죽은 채로 그물에 걸려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