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한화갑,정동영 의원 등 민주당 상임고문들이 방송프로그램 등과 인터뷰를 갖고 당의 진로에 대한 독자적 소신을 적극 밝히고있습니다.
이인제 상임고문은 오늘 한 방송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민주당 창당과정에 직접 참여한 만큼 앞으로도 민주당에 뼈를 묻을 것이며 김 대통령의 총재직 사퇴이후에도 경선 구도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화갑 고문도 한 주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당내 쇄신파들의 퇴진요구를 받아온 권노갑 전 고문의 거취문제는 더이상 거론되지 않는게 좋다고 말하고 당내 일각에서 거론되는 대의원 수 확대방안에 대해서는 부정적 입장을 내놨습니다.
정동영 고문도 방송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정당의 1인 지배체제를 고치기 위해 당 총재 제도를 유지할 것인지부터 검토해야 하며 민심회복과 당의 역동성을 높이기위해 대의원을 10만명으로 늘려 예비 경선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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