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광주지역 5개 대학 여대생 130여명을 초청해 다과를 함께하며 환담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 자리에서 국가의 경쟁력인 여성인력을 어떻게 개발하고 횔용하느냐가 매우 시급한 국가적 과제라면서 여성만이 가진 장점들을 살려 국가발전에 기여할수 있도록 적극 나서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여사는 또 최근 나라 안팎의 여러 사정으로 경제여건이 좋지 않음에 따라 대학졸업자들의 취업에도 어려움이 많다면서 정부와 지자체,기업들이 힘을 합해 당면한 어려움을 지혜롭게 풀어나가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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