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황수정 씨가 필로폰을 투여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 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수원지방 검찰청 강력부는 황 씨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청구하고, 황 씨와 함께 필로폰을 투여한 34살 강모 씨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9일 새벽 2시쯤 서울 역삼동 강모 씨의 집에서 필로폰 0.03 그램을 술에 타 강 씨와 번갈아 가며 마시는 등 2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 씨는 검찰 조사에서 약을 탄 술을 강씨와 마신 적은 있지만 약의 성분이 필로폰인 사실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