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북부동맹 카불 입성
    • 입력2001.11.13 (15:58)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을 방어하던 탈레반군이 수도를 포기하고 철수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반군 북부동맹 선발대가 오늘 카불에 입성했습니다.
    북부동맹 선발대 50여 명은 기관총과 로켓으로 무장한 채 트럭을 타고 카불로 진입해,비어있는 탈레반 군 병영을 접수하고 탈레반 잔당 체포를 위해 가택 수색에 들어갔으며 중심가의 정부 청사도 장악했다고 러시아 이타르 타스 통신은 전했습니다.
    북부동맹측은 오늘 카불로 들어간 선발대는 탈레반 잔당 소탕과 혼란의 틈을 탄 약탈 행위를 막기 위한 치안 병력이라고 밝히고 주력군은 카불 외곽에 대기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북부동맹은 또 카불에 대한 임시치안 계획을 곧 마련할 것이며 조만간 총사면령을 내릴 것이라고 북부동맹 안와리 장군측이 밝혔습니다.
    한편 남쪽으로 퇴각중인 탈레반군은 최후 거점인 칸다하르에 집결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남부 지역에 새로운 전선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 북부동맹 카불 입성
    • 입력 2001.11.13 (15:58)
    단신뉴스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을 방어하던 탈레반군이 수도를 포기하고 철수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반군 북부동맹 선발대가 오늘 카불에 입성했습니다.
북부동맹 선발대 50여 명은 기관총과 로켓으로 무장한 채 트럭을 타고 카불로 진입해,비어있는 탈레반 군 병영을 접수하고 탈레반 잔당 체포를 위해 가택 수색에 들어갔으며 중심가의 정부 청사도 장악했다고 러시아 이타르 타스 통신은 전했습니다.
북부동맹측은 오늘 카불로 들어간 선발대는 탈레반 잔당 소탕과 혼란의 틈을 탄 약탈 행위를 막기 위한 치안 병력이라고 밝히고 주력군은 카불 외곽에 대기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북부동맹은 또 카불에 대한 임시치안 계획을 곧 마련할 것이며 조만간 총사면령을 내릴 것이라고 북부동맹 안와리 장군측이 밝혔습니다.
한편 남쪽으로 퇴각중인 탈레반군은 최후 거점인 칸다하르에 집결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남부 지역에 새로운 전선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