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산업기술과 문화.관광 등을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일한교류제가 오늘 오후 부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일본무역진흥회는 일본 경제산업성 오무라 히데아키 차관보와 데라다 데루스케 주한 일본대사, 김칠두 산업자원부 차관보 등 양국 인사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한교류제 개막식을 가졌습니다.
내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일반에 무료로 공개되는 일한교류제는 정보화와 환경 등 4개의 주제로 나눠 오늘과 미래의 일본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또 우리나라에 소개되지 않은 일본 영화 화제작 4편이 하루 3편씩 번갈아 상영됩니다.
한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최하는 한일교류제는 오는 15일 오사카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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