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가 지난 99년 12월 영국 런던에서 발생했던 화물기 추락사고 직후 자국 직원들에 대해 대한항공 이용을 금지하도록 한 조치를 1년 11개월만에 철회했습니다.
대한항공은 미 국방부가 대한항공을 항공 수송프로그램에서 잠정이용 중지 항공사로 분류했던 조치를 전면 철회한다는 공식문서를 민간항공수송평가위원회 명의로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방부는 공문을 통해 지난 8월 실사팀을 보내 대한항공의 안전조치 상황을 정밀 조사한 결과, 미 국방부에서 민간 항공사에 요구하는 안전요건을 충족시킨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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