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 외국인 강사와 이들을 고용한 사설학원장 등 45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외사계는 미국인 22살 무쵸 씨 등 외국인 26명과 이들을 고용한 경기도 수원시 41살 김모 씨 등 외국어 학원장 19명에 대해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경기도 수원시 정자동 영어학원에 자격증이 없는 미국인 무쵸 씨를 강사로 고용해 최근까지 영어를 가르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무자격 외국인 강사는 캐나다인 9명,영국인과 미국인 각 5명, 뉴질랜드인 3명,중국인 2명, 에티오피아인과 스웨덴인 각1명 등 모두 26명입니다.
경찰은 무자격 외국어 강사를 조직적으로 공급하는 알선책이 있을 것으로 보고 경기도내 학원가를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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