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14개구단이 박찬호의 영입을 추진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찬호의 에이전트인 보라스는 la다저스를 포함해,14개 구단과 박찬호 영입을 위한 접촉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보라스는 메이저리그의 팀 축소가 특급 투수인 박찬호 연봉 협상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높은 연봉과 우승 가능성이 있는팀을 물색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찬호 에이전트 `메이저리그 14개팀 눈독`
입력 2001.11.13 (16:58)
단신뉴스
메이저리그 14개구단이 박찬호의 영입을 추진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찬호의 에이전트인 보라스는 la다저스를 포함해,14개 구단과 박찬호 영입을 위한 접촉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보라스는 메이저리그의 팀 축소가 특급 투수인 박찬호 연봉 협상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높은 연봉과 우승 가능성이 있는팀을 물색중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