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방송중단 사태와 관련해 경찰의 출동이 늦어 사태가 더욱 악화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젯밤 11시 10분쯤 신도들이 MBC 건물에 몰려들기 시작하자 MBC측이 관할 경찰서에 신고했으나 경찰기동대는 이미 신도 3백여명이 주조정실과 사무실 등에 난입한 뒤에 방송국에 도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또 방송국측의 신고를 받은 직후 천7백여명이 농성하고 있는 현장에 처음에 30여명의 경찰만 보내 초동진압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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