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세청은 음식점과 숙박, 건설업, 도소매업을 중심으로 부가가치세의 부당 환급 혐의자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 업종 사업장들이 신용카드 활성화로 매출이 노출되자 허위매입자료를 만들어 부당하게 세금을 환급 받았을 가능성이 높아 조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각 세무사별로 부당 환급 혐의자에 대한 기록을 내려보낸 뒤 점검을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며 다음 달 중순까지 업종별로 점검이 실시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