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쯤 전남 영암군 영암읍 교동리 69살 김모 씨가 인부들과 함께 집을 철거하다 작은방 천장에서 카빈 소총 1정과 실탄 90발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집 주인 김 씨는, 수리를 위해 천장을 철거하던 중 개머리판 나무부분이 심하게 훼손된 카빈 1정과 탄창 4개에 들어 있는 실탄 90발이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군.경 합동조사팀은, 이 집을 자주 비워왔다는 주인의 말에따라 지난 80년 5.18때 누군가가 총기를 숨겨둔 것으로 보고 출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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