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 신도들의 MBC난입 주동자에게는 전파법 등 4가지 혐의가 적용될 전망입니다.
검찰은 난입사건의 주동자들에 대해서는 형량이 가장 무겁고 가중처벌이 이뤄지는 법조항을 적용해 전원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이 검토하고 있는 적용혐의는 전파법과 형법상 특수주거침입를 비롯해 업무방해와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4가지입니다.
주동자들에게 4가지 혐의가 한꺼번에 적용되면 징역 10년 이상의 중형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이들이 방송국 시설을 파손했거나 직원들을 폭행했을 경우 형량은 더욱 늘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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