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주의 후퇴 결의문' 파문으로 대한변호사협회의 직위를 사퇴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최근 변협측의 복귀 요청에 대해 논의를 벌였으나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민변 소속 변협 인권위원 20여명은 지난 7월 변협이 현 정부들어 법치주의가 후퇴됐다는 비난 결의문을 채택한 데 반발해 위원직을 사퇴했으며, 변협은 최근 편지를 통해 복귀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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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변협 결의문 파동 관련 복귀 거부
입력 2001.11.13 (17:57)
단신뉴스
'법치주의 후퇴 결의문' 파문으로 대한변호사협회의 직위를 사퇴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최근 변협측의 복귀 요청에 대해 논의를 벌였으나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민변 소속 변협 인권위원 20여명은 지난 7월 변협이 현 정부들어 법치주의가 후퇴됐다는 비난 결의문을 채택한 데 반발해 위원직을 사퇴했으며, 변협은 최근 편지를 통해 복귀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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