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반군인 북부동맹이 외국 기자들에게 전투지역 접근 금지령을 내렸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북부동맹은 지난 11일 아프간 북부 탈리칸에서 프랑스 여기자 등 서방 언론인 3명이 탈레반군 습격으로 숨진 이후 이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안 슈통과 피에르 빌로 등 프랑스 기자 2명과 독일 슈테른지 기자 볼커 한들로이크는 지난 11일 탈리칸에서 탈레반의 매복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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