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봉화지역의 세균성 이질 양성환자가 지금까지 모두 6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중.고등학교 교직원도 세균성 이질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설사증세를 보인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어제 추가로 양성환자로 밝혀진 9명 가운데 봉화중.고등학교 38살 김모 교사등 교직원 4명이 포함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
교직원 4명도 이질 감염(대구-대체)
입력 1999.05.12 (13:47)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봉화지역의 세균성 이질 양성환자가 지금까지 모두 6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중.고등학교 교직원도 세균성 이질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설사증세를 보인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어제 추가로 양성환자로 밝혀진 9명 가운데 봉화중.고등학교 38살 김모 교사등 교직원 4명이 포함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