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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현 금의 환향
    • 입력2001.11.13 (19:00)
뉴스 7 테스트 200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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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 프로야구 월드시리즈에 출전해 우승의 꿈을 이룬 애리조나의 김병현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배재성 기자!
    ⊙기자: 네, 배재성입니다.
    ⊙앵커: 김병현 선수가 도착을 했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곳 인천국제공항에는 월드시리즈 특급스타 김병현 선수가 막 도착을 했습니다.
    김병현 선수는 많은 환영인파들에게 밝고 자신 있는 미소를 보였습니다.
    많은 취재인들도 김병현 선수의 입국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서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습니다.
    김병현 선수는 올시즌 5승 6패, 방어율 2.94, 19세이브를 기록하면서 최고의 한해를 맞았습니다.
    특히 포스트시즌에서는 3세이브를 기록을 하면서 특급 마무리의 위력을를 마음껏 과시를 했습니다.
    물론 월드시리즈에서는 2번의 패배를 제공하는 빌미를 제공하는 아픈 추억을 만들기는 했습니다마는 결국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끼면서 금의환향했습니다.
    김병현 선수는 조금 전 막 이곳 입국장을 떠나서 기자회견장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앵커: 월드시리즈 반지의 위력을 실감을 했겠네요? 그러면 귀국소감은 뭐라고 밝히던가요?
    ⊙기자: 역시 김병현 선수는 이번 월드시리즈가 자신의 야구인생을 새롭게 만들어 준 그런 전기였다고 평가를 내렸습니다.
    물론 김병현 선수는 월드시리즈 4, 5차전에서 패배를 제공했던 뼈아픈 홈런에 대한 기억은 결코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자신의 야구인생을 새롭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김병현 선수는 그러면서 자신의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야구팬들의 성원 그리고 부모님들, 친지들, 동료들에 대한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김병현 선수의 소감을 들어보시겠습니다.
    ⊙김병헌(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엄마, 아빠 보고 싶었고요.
    그냥 잘해야 되는데, 잘 해야 되는데 마음대로 안 될 때 좀...
    엄마, 아빠 보고 싶었어요.
    오히려 플레이오프 월드시리즈에 나가서 좋은 경험도 많이 했고 그리고 그냥 더 새로운 거를 많이 배운 것 같아요.
    ⊙앵커: 김병현 선수의 앞으로의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기자: 네, 이제 기자회견이 끝나면 김병현 선수 잠시 며칠 동안은 서울에 머물면서 팬사인회 그리고 연말에 불우한 이웃돕기 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마는 김병현 선수 국정홍보처에서 제작을 기획하고 있는 홍보물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쇄도하고 있는 CF출연 그리고 방송출연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그리고 고향 광주로 내려가서 충분한 휴식을 가진 뒤에 김병현 선수 내년 1월경에 다시 애리조나 훈련캠프에 참가를 해서 내년 시즌을 대비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 김병현 금의 환향
    • 입력 2001.11.13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 프로야구 월드시리즈에 출전해 우승의 꿈을 이룬 애리조나의 김병현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배재성 기자!
⊙기자: 네, 배재성입니다.
⊙앵커: 김병현 선수가 도착을 했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곳 인천국제공항에는 월드시리즈 특급스타 김병현 선수가 막 도착을 했습니다.
김병현 선수는 많은 환영인파들에게 밝고 자신 있는 미소를 보였습니다.
많은 취재인들도 김병현 선수의 입국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서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습니다.
김병현 선수는 올시즌 5승 6패, 방어율 2.94, 19세이브를 기록하면서 최고의 한해를 맞았습니다.
특히 포스트시즌에서는 3세이브를 기록을 하면서 특급 마무리의 위력을를 마음껏 과시를 했습니다.
물론 월드시리즈에서는 2번의 패배를 제공하는 빌미를 제공하는 아픈 추억을 만들기는 했습니다마는 결국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끼면서 금의환향했습니다.
김병현 선수는 조금 전 막 이곳 입국장을 떠나서 기자회견장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앵커: 월드시리즈 반지의 위력을 실감을 했겠네요? 그러면 귀국소감은 뭐라고 밝히던가요?
⊙기자: 역시 김병현 선수는 이번 월드시리즈가 자신의 야구인생을 새롭게 만들어 준 그런 전기였다고 평가를 내렸습니다.
물론 김병현 선수는 월드시리즈 4, 5차전에서 패배를 제공했던 뼈아픈 홈런에 대한 기억은 결코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자신의 야구인생을 새롭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김병현 선수는 그러면서 자신의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야구팬들의 성원 그리고 부모님들, 친지들, 동료들에 대한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김병현 선수의 소감을 들어보시겠습니다.
⊙김병헌(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엄마, 아빠 보고 싶었고요.
그냥 잘해야 되는데, 잘 해야 되는데 마음대로 안 될 때 좀...
엄마, 아빠 보고 싶었어요.
오히려 플레이오프 월드시리즈에 나가서 좋은 경험도 많이 했고 그리고 그냥 더 새로운 거를 많이 배운 것 같아요.
⊙앵커: 김병현 선수의 앞으로의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기자: 네, 이제 기자회견이 끝나면 김병현 선수 잠시 며칠 동안은 서울에 머물면서 팬사인회 그리고 연말에 불우한 이웃돕기 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마는 김병현 선수 국정홍보처에서 제작을 기획하고 있는 홍보물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쇄도하고 있는 CF출연 그리고 방송출연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그리고 고향 광주로 내려가서 충분한 휴식을 가진 뒤에 김병현 선수 내년 1월경에 다시 애리조나 훈련캠프에 참가를 해서 내년 시즌을 대비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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